안전한 일터, 가족의 행복: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안전 포스터 공모전 수상작 공개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특히 산업 현장에서는 작은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에, 안전 의식을 고취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고려아연 온산제련소는 이러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나의 안전이 곧 가족의 안전'이라는 슬로건 아래 'KZ 안전을 그리다' 가족 참여형 안전 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하여 임직원과 가족들의 안전 의식을 한층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이번 공모전은 단순한 작품 전시를 넘어, 안전 문화를 함께 만들어가는 소중한 과정이었습니다.

안전 포스터 공모전, 그 의미와 과정

고려아연 온산제련소에서 진행된 '제2회 KZ 안전을 그리다' 가족 참여형 안전 포스터 공모전은 일상과 작업 현장에서의 안전 실천 의지를 다지고, '나의 안전이 곧 가족의 안전'이라는 메시지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이번 공모전에는 총 71편의 다채로운 작품이 출품되어 뜨거운 관심을 받았습니다. 출품된 작품들은 전 직원, 임원뿐만 아니라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 소속 외부 전문가들의 엄격하고 공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이 선정되었습니다. 특히, 산업안전보건을 총괄하는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장이 심사 및 시상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공모전의 공신력과 상징성을 더욱 높였습니다.

대상 수상작: '지나간 안전 다시 돌아오지 않습니다'

이번 공모전의 영예로운 대상은 협력사 직원의 자녀가 출품한 '지나간 안전 다시 돌아오지 않습니다' 작품이 차지했습니다. 이 작품은 한 번 놓쳐버린 안전은 다시 되돌릴 수 없다는 강력한 경각심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며, 안전의 중요성을 깊이 각인시켰습니다. 이는 고려아연과 협력사, 그리고 그 가족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안전 문화라는 공모전의 취지를 가장 잘 보여주는 결과라 할 수 있습니다.

최우수상 및 다양한 작품들: 안전 실천의 중요성 강조

최우수상 수상작은 '아빠의 안전벨트는 우리 가족을 연결하는 생명줄입니다'라는 감동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이 작품은 작업 현장에서의 작은 안전 수칙 하나하나가 곧 가족의 행복과 직결된다는 점을 강조하며, 안전 실천의 가치를 다시 한번 일깨워주었습니다. 이 외에도 떨어짐, 끼임, 질식 예방 등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위험 요인과 안전 골든룰을 소재로 한 다수의 작품들이 출품되었습니다. 각기 다른 시선으로 안전의 중요성을 표현한 작품들은 현장의 안전 의식을 고취하는 데 크게 기여했습니다.

안전한 일터를 향한 다짐

김승현 고려아연 온산제련소장은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을 격려하며, "가족을 생각하는 마음이 현장에서 기본과 원칙을 지키고 서로의 안전까지 살피는 실천으로 이어져 더욱 안전한 일터를 만들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단순히 사고 예방을 넘어, 모든 구성원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긍정적인 작업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고려아연 온산제련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 교육과 캠페인을 통해 안전 문화를 더욱 확산시켜 나갈 것입니다.

핵심 요약
  • 고려아연 온산제련소는 'KZ 안전을 그리다' 가족 참여형 안전 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하여 안전 의식을 고취했습니다.
  • 총 71편의 작품이 출품되었으며, 고용노동부 전문가 심사를 통해 공신력을 높였습니다.
  • 대상은 협력사 직원의 자녀가 출품한 '지나간 안전 다시 돌아오지 않습니다'가 수상했습니다.
  • 최우수상은 '아빠의 안전벨트는 우리 가족을 연결하는 생명줄입니다'가 선정되어 가족의 행복과 안전의 연관성을 강조했습니다.
  • 이번 공모전은 안전 문화 확산과 더 안전한 일터 조성에 기여했습니다.
안전 포스터 공모전의 주요 목적은 무엇인가요?
안전 포스터 공모전은 '나의 안전이 곧 가족의 안전'이라는 메시지를 되새기고, 일상과 작업 현장에서 안전을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대상 수상작은 어떤 메시지를 담고 있나요?
대상 수상작인 '지나간 안전 다시 돌아오지 않습니다'는 한 번 놓친 안전은 되돌릴 수 없다는 경각심을 표현하며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공모전에 누가 참여할 수 있나요?
이 공모전은 '가족 참여형'으로 기획되어, 고려아연 임직원과 그 가족들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협력사 직원의 자녀도 참여하여 수상하는 등 폭넓은 참여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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