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열기가 뜨겁게 타오르는 남유럽 시장에서 국내 중소기업들의 새로운 판로 개척을 위한 희망찬 발걸음이 시작되었습니다. 롯데홈쇼핑이 주도한 이번 행사는 단순한 전시회를 넘어, 한국의 우수한 제품들이 세계 무대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현지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돕는 실질적인 지원의 장이 되었습니다. 스페인 마드리드를 거점으로 펼쳐진 이번 엑스포는 K-브랜드의 글로벌 확산을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남유럽 핵심 거점,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펼쳐진 K-브랜드의 향연
롯데홈쇼핑은 코트라, 대·중소기업 농어업협력재단과 함께 남유럽의 중심지인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롯데 대한민국 브랜드 엑스포 in 남유럽'을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최근 유럽 전역에서 확산되고 있는 K-컬처 열풍을 발판 삼아, 국내 소비재 기업들이 현지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두었습니다. 약 50여 개의 국내 중소기업이 참여했으며, 프랑스, 영국, 독일 등 유럽 7개국에서 온 70여 개사의 바이어들이 방문하여 뜨거운 관심을 보였습니다. 총 522건, 약 3356만 달러(약 505억 원)에 달하는 수출 상담 실적은 이번 행사의 높은 성과를 증명합니다.
현지 바이어들의 뜨거운 반응과 K-뷰티의 압도적인 인기

이번 엑스포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점은 현지 바이어들의 높은 계약 추진 의사였습니다. 참여 기업의 절반가량이 계약을 긍정적으로 검토하며 K-브랜드 제품에 대한 높은 신뢰도를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K-뷰티 제품은 현지 바이어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수요를 기록하며, 한국 화장품의 글로벌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단순한 제품 소개를 넘어, 현지 소비자들이 직접 K-뷰티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복합 팝업스토어는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서울 미용실'을 콘셉트로 한 이 공간은 '에스테틱 존', '스타일링 존', '테라피 존' 등으로 세분화되어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경험을 선사했습니다.
롯데홈쇼핑, 중소기업 해외 진출의 든든한 동반자
김재겸 롯데홈쇼핑 대표는 이번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에 대해 “남유럽의 핵심 시장인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국내 중소기업 제품들이 현지 바이어와 소비자들로부터 기대 이상의 관심을 받았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그는 또한 “앞으로도 롯데의 강력한 유통 역량을 바탕으로 우수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과 현지 안착을 지원하는 역할을 더욱 강화하여, K-브랜드의 글로벌 경쟁력 확대에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다졌습니다. 이는 롯데홈쇼핑이 단순한 유통 채널을 넘어, 국내 기업들의 든든한 해외 진출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자임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 롯데홈쇼핑이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롯데 대한민국 브랜드 엑스포 in 남유럽'을 개최하여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했습니다.
- 약 50개 국내 중소기업과 유럽 7개국 70여 개사 바이어가 참여했으며, 총 3356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 K-뷰티 제품에 대한 현지 바이어들의 높은 수요와 함께, K-컬처 체험형 팝업스토어가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 롯데홈쇼핑은 앞으로도 유통 역량을 활용하여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을 강화하고 K-브랜드 경쟁력 확대에 기여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