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이 브라질과의 동반 성장을 위한 사회 공헌 활동을 다각도로 펼치며 현지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환경 복원, 의료 지원, 교육 기회 확대, 문화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히 이어지는 현대차그룹의 노력은 브라질 지역 사회와의 깊은 유대감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브라질 사회공헌, 10년 이상 지속된 동반 성장 노력
현대자동차그룹은 브라질 남미 첫 공장 준공 이후 14년째 사회 공헌 사업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습니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브라질 대통령과의 만남에서 지역 사회를 위한 활동 의지를 밝히며, 대규모 투자 계획과 함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한 바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단순한 기업 활동을 넘어 브라질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추구하는 현대차그룹의 철학을 보여줍니다.
환경 복원과 생태계 보존을 위한 발걸음
현대자동차의 생태 복원 프로젝트 '아이오닉 포레스트'는 브라질의 소중한 자연을 지키기 위한 노력의 일환입니다. 자생종 나무 심기를 통해 산림을 복원하고, 지역 주민들이 생업을 유지할 수 있도록 혼농임업 시스템을 제공하는 등 지속 가능한 환경 보존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나무 심기를 넘어 지역 경제와 환경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모델을 제시합니다.
아이오닉 포레스트: 10만 그루 나무 심기 및 산림 복원

이 프로젝트를 통해 브라질 미나스제라이스주와 상파울루주에 자생종 나무 10만 그루가 심어졌으며, 총 40헥타르 규모의 산림이 복원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지역 자생종 복원과 산림 생태계 유지 지원을 통해 브라질 대서양림 보호에 기여할 예정입니다.
찾아가는 의료 서비스,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에 기여
현대차 브라질 법인이 운영하는 '소리소 시다다우(덴탈 트레일러)'는 이동식 치과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아동, 청소년부터 공공 안전 분야 종사자까지,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누적 8만 3천 건 이상의 진료를 제공하며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의료 지원 대상 확대 및 지속적인 사회복지기관 지원

올해에는 사회복지기관, 학교, 경찰서, 소방서 등 더 많은 기관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여 의료 서비스의 혜택을 넓히고 있습니다. 이는 지역 사회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려는 현대차그룹의 확고한 의지를 보여줍니다.
문화와 교육의 가교 역할: 한-브라질 교류 확대
현대글로비스는 한국 영화제를 개최하며 문화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현대오토에버는 정보기술 교육 프로그램을 강화하여 현지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화 및 교육 지원 활동은 양국 간의 이해를 증진시키고 미래 세대를 위한 기회를 제공합니다.
- 현대차그룹은 브라질에서 환경 복원, 의료 지원, 교육, 문화 교류 등 다방면에 걸친 사회 공헌 활동을 14년째 이어오고 있습니다.
- '아이오닉 포레스트' 프로젝트를 통해 10만 그루 이상의 자생종 나무를 심어 산림을 복원하고, 지역 주민을 위한 혼농임업 시스템을 지원합니다.
- 이동식 치과 진료 프로그램 '소리소 시다다우'는 누적 8만 3천 건 이상의 진료를 제공하며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 한국 영화제 개최 및 정보기술 교육 강화 등 문화 및 교육 분야 지원을 통해 한-브라질 간 교류를 확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