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금융그룹이 견고한 실적을 바탕으로 주주가치 제고에 대한 의지를 더욱 확고히 하고 있습니다. 최근 발표된 실적에 따르면, 그룹은 1분기에 상당한 당기순이익을 달성하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비은행 계열사들의 기여도가 눈에 띄게 증가하며 그룹 전체의 수익 다각화에 성공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향후 주주들에게 더욱 매력적인 가치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iM금융그룹, 1분기 당기순이익 1545억 원 달성
iM금융그룹은 최근 발표한 실적을 통해 지배주주지분 당기순이익 1545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성과는 은행의 시중은행 전환과 정부의 생산적 금융 기조에 발맞춰 연초부터 대출 자산을 적극적으로 성장시킨 결과입니다. 이에 따라 이자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개선되는 선순환 구조를 이루었으며, 대외 불확실성 속에서도 수수료 수익 증가를 통해 비이자이익 역시 증가하며 그룹의 전반적인 이익 창출력이 향상되었습니다.
주력 계열사 iM뱅크, 견고한 성장세 유지

그룹의 핵심 계열사인 iM뱅크는 1분기에 1206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하며 실적을 견인했습니다. 기업대출과 가계대출이 모두 성장하며 총 원화대출금이 크게 증가했으며, 연체율 0.86%, 고정이하여신비율 0.83% 등 건전성 지표 또한 안정적으로 관리되었습니다. 이는 시장 변동성 속에서도 안정적인 경영 능력을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비은행 계열사 약진, 그룹 이익 기여도 확대

iM증권, iM라이프, iM캐피탈 등 비은행 계열사들도 각각 217억 원, 165억 원, 193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시현하며 그룹 실적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특히 비은행 계열사가 그룹 이익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이전 기간 대비 크게 확대되어, 금년에는 34.0%에 달했습니다. 이는 그룹의 수익 구조가 다변화되고 있음을 명확히 보여주는 결과입니다.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적극적인 행보
iM금융지주 그룹재무총괄은 밸류업 계획과 관련하여, 확보된 감액배당 재원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배당수익 증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더불어 자사주 매입 및 소각 확대 등 다양한 주주가치 제고 방안을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실행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미 발표된 4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 계획 외에도, 경영진이 직접 회사 주식을 매입하는 행보는 경영진과 주주의 이해관계를 일치시키고 책임 경영을 강화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보여줍니다.
- iM금융그룹, 1분기 당기순이익 1545억 원 달성하며 견고한 실적 기록
- 주력 계열사 iM뱅크는 1206억 원 순이익 시현 및 안정적인 건전성 지표 유지
- 비은행 계열사들의 기여도 확대, 그룹 이익 비중 34.0%까지 상승
- 자사주 매입·소각 확대 및 경영진 주식 매입 등 주주가치 제고 노력 강화